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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다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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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얼마나 추웠던지 밤새 생수통이 얼어서 터져 버렸습니다. 날씨가 얼마나 추웠던지 밤새 생수통이 얼어서 터져 버렸습니다. 에궁... 먹을물도 닦을물도 아쉬운터에 이게 뭐람...;;; 추운건 정말 싫다니깐...
해인사에 들러서 고려시대의 정취를 함 느껴 보았습니다. 해인사에 들러서 고려시대의 정취를 함 느껴 보았습니다. 전날먹은 비싼고기 모두 토해내고 정신차려보려고 어그적 어그적 해인사까지 올라가 경내를 둘러보았는데 사실은... 몸상태가 안좋아서인지 뭐가 뭔지 기억도 안나네요...;;
정읍 한우마을에 들러 저녁식사.....이날 이후 여행 완존히 망쳐버렸습니다...;; 정읍 한우마을에 들러 저녁식사.. 육사시미와 육회 그리고 생등심으로 멋지게 저녁상을 마련하여 먹기는 잘 먹은것 같은데.. 사실 한우라 기대는 많이 했었는데 서울에서 사먹던 것보다 형편없이 질이 떨어지더군요.. (서울 사람들이라고 우습게 봤을까? 함께 간 친구들 소고기에 대해서만큼은 모두 귀신들인데..) 이래가지고 어디 경쟁력 있겠나? 이날의 식사덕에 다음날부터 모두 배탈이 나서 고생했슴다. 무엇이 문제였을까? 아무튼 다음날 이동중에 먹은거 모두 토해내고 하루종일 아무것도 먹질 못했다는거.. 나 뿐만이 아니고 먹성좋은 친구들 모두 밤새 이불 뒤집어쓰고 끙~끙~ 앓기까지 했으니.. 음식 잘못먹고 즐거워야 할 여행 모두 망쳐 버렸다는 야그~~~ 육사시미 생각만 해도 치가 떨리네요.. 두번다시 가고싶지않은곳....
겨울여행중...내장산에 들러보았습니다. 겨울여행 첫코스로 내장산에 들렀습니다. 정상에 올라가는것은 엄두도 못내고 벽련사와 내장사에 잠시들러 고요한 정취를 느껴보았습니다. 벽련사 뒷편으로 보이는 산등성이의 모습이 너무 멋졌습니다. 내장산 가을단풍이 최고라는데.. 가족나들이로 한번쯤 다시 와보고 싶네요...^^
출근길에 탄현역에서 한컷 찍어봤어요... 출근길에 탄현역에서 한컷 찍어서 올려봅니다. 요즘 기차를 타고 탄현에서 문산까지 출퇴근하는데 새벽녁에 비가오니 겨울철길 분위기가 스산하네요.. 한겨울에 웬비가 온답니까? 멀리 기차 불빛을 보니 맘이 조금 훈훈해지네요 기차속 훈훈한 온기가 느껴지네요 으이그 추워라~~
문산읍 선유리 근린생활시설 현장답사 문산읍 선유리 근린생활시설 현장답사 중에.. 디카준비를 못한 관계로 휴대폰으로 주변을 몇캇 찍어 봤습니다. 허허 벌판인줄로만 알았는데 멀리 동네도 있고 바로 옆에는 유치원도 있네요 날씨 더 추워지기전에 부지런히 공사진행해야할것 같네요...
우리주변에 인도사암으로 마감한 건물이 자주 눈에 띄네요...^^ 킨텍스주변으로 식사하러 갔다가... 점심먹고 나오다 보니 식당 바로앞집 외벽마감 일부가 인도사암으로 되어있더군요.. 적벽돌마감에 인도사암 글구 사이딩판넬.. 건축주가 원했던지 설계자의 의도였는지 모르겠지만.. 뭔가 도전(?)정신이 옅보이는군요...^^ 예전에 비해 요즘은 주변에서 샌드스톤을 자주 보네요... FmreQ1Mx0ElnhrO9qV95aiBpXJgzElYIBQRl1nWD/xE=bAHiGAFq1V60rctGK724hoD43kN7kzL6ECy0W9AB8bI=
파주시 W아파트 현관에 시공된 샌드스톤 파주시 W아파트 현관에 시공된 샌드스톤 노출콘크리트 아파트 입구에 레드 샌드스톤으로 포인트를 주어 멋진 분위기를 연출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