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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다반사/일상생각

시원하게 비가와서 좋긴 좋은디..

요즘 일기예보가 잘 맞는가 싶더니..
어제 오늘은 영 아니올씨다..
어제 낮 일기예보만 하더라도
오늘 오전까지는 날씨만 흐리다가
오후부터 점차 비가 내려
내일까지 온다고 하여..
외부비계 해체할 계획으로
인력수급해놓았는데..
새벽녁에 문을 나서니
이게 웬일이랴~
장대같은 빗줄기가 대지를 적시고 있네요..
일산에서 비가 먼저 시작되나싶어.
부랴 부랴 가평설악에 있는
식당주인장에게 전화해보니
밤새부터 비가 내렸다나 어쨌다나..
에궁..
새벽잠 설친 일꾼들에게
전화로 나중을 기약하고..
현장에 도착해보니..
밤새 비가 많이 왔군요..
공기가 빡빡한것은 아니지만
요며칠 날씨가 도와주질 않아
차질이 많이 생기네요
오후에 많은 비가 온다니
오전에 부지런히 현장정리하고
철수 해야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