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일상다반사/일상생각

지금 곧 가겠습니다!

 

"미국에 지점을 낼 생각인데 준비하게.
언제 떠날 수 있나?"

사장의 질문에 부하는 심각한 얼굴로
생각에 잠기더니 대답했다.
"일을 마무리하고 가려면
10일 정도 걸릴 것 같습니다."

사장은 다른 부하를 다시 불러서 물었다.
"3일이면 되겠습니다."

사장이 세 번째로 부른 부하는 이렇게 대답했다.
"지금 곧 떠나겠습니다."

"좋아. 자네가 적임자네!
이제 샌프란시스코 지점장일세. 내일 가게."

세 번째 부하의 이름은 줄리어스 메이.

로스차일드가에서
샌프란시스코 지점장을 선발할 때 있었던 일이었다.
사장은 메이의 적극적이고
긍정적인 태도의 가치를 꿰뚫어보았고
그를 선택했던 것이다.

과연, 지점을 만들면서 겪게 되는
시행착오와 시련에도
메이는 전혀 굴하지 않았던 모양이다.
그는 후일 샌프란시스코 최고의 갑부가 되었다.

- 최우민 (새벽편지 가족) -



무리라고 생각되나요?
아직은 시간이 필요한가요?
부정적이지 않고 적극적인 사람에게
기회는 미소를 짓습니다.

- 불평은 지금 잠깐 멈추고, 그래 맞아! 라고 말해보세요. -

+++ 사랑밭 새벽편지 중에서 +++

 

모든일에 적극적인 자세가 얼마나 중요한지요..
생활하다보면 사소한것에도 집착이 강하고
한가지 생각을 하면 다른생각을 못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제 주변에도 그런사람이 있는데
신중한것도 좋지만 너무 오래머뭇거리다가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닌 경우가 있지요..

본인은 신중하게 심사숙고한다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천만에 말씀,,,
만만의 콩떡입니당~~

신중이 도가 지나치면 일을 그르친다는것을 모르는 미련한 생각이죠..

어찌보면 신속한 결단과 행동이 요구되는 사회에 사는죄죠...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