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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다반사/일상생각

임진년 한해를 시작하면서,,,




신묘년을 마감하고 임진년 새해가 시작되었습니다.

첫출근날부터 날씨가 상당히 춥네요,,

시작과는 달리 올 한해 따뜻한 소식만 들렸으면 좋겠습니다.

다사 다난했던 지난해였지만

개인적으로는 친한 친구를 멀리 보내야 했던 아픈 한해이기도 했습니다.

돈이나 명예,,권력등 많은 사람들은 자신의 소원성취를 위해

올 한해도 줄달음 치겠지요,,,

저 역시 그 무리속에서 또 한해를 살아갈것입니다.

인간이란 생겨먹은 구조가 비슷비슷하니까,,,

그런데 요즘들어 새삼 더 깊이 와닿는것은

무엇보다도 건강이 최고라는것이죠,,,

그걸 누가 모르냐고 반문하시는 분들 당연히 계시겠죠,,

하지만 알고 있으면서도 지키지 못하는것이 또한 건강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건강은 건강할때 지키라는데,,,

소중한것은 가까이 있을때는 전혀 느끼질 못한다는것,,,

호미로 막을것 가래로 막는다거나 아예 못막을수도 있는 경우가 있죠

건강이 특히 그런것 같습니다.

부귀영화도 건강이 뒷받침 되지 못하면 아무 소용이 없겠지요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해서라도 본인의 건강을 챙기는 한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모든 님들 건강한 한해 되시고 만사형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