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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다반사/일상생각

현장이 눈에 푹 파묻혔네요..;;


올 겨울도 눈이 많이 오려나...?
작년 겨울 눈이 많이 와서 자유로가 주차장처럼 변해버린적이 있었는데
올 겨울도 만만치 않을것 같네요
오늘 외부 비계를 해체하려 계획하였는데..
눈 덕분에 작업을 보류하였습니다.
어지간하면 해보겠다고 작업자들이 비계에 올라섰지만
일보다는 사람이 중요한지라
작업중지하고 귀가조치하였습니다.
아무리 바빠도 천재지변에는 어쩔 도리가 없지요...;
수북히 쌓인 눈을 바라보고 있자니 겨울이 실감나는군요..
연말이라 그런지 그 동안 연락없이 지내던 친구들 얼굴이 주마등처럼 스쳐가네요.
이해가 가기전에 친구들과 회포나 풀어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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