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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시공자료/공사자료

건축시공의 순서를 알아볼까요

가. 절차

1. 계획
대지선정, 사업성검토, 자금계획등 기초적인 아웃트 라인을 검토합니다.

2. 설계
- 가설계 : 사업성검토와 건물규모등을 확정합니다.
- 기본계획설계: 가족구성원의 요구사항등을 정리하여 건축사사무소와 협의합니다.
- 실시설계 : 계획단계시 최대한 수정보완한후 실시설계는 확정안으로 설계를 시작합니다.

3. 허가
실시설계의 도면을 작성하여 시,군,구청에 건축허가를 신청합니다. 건축허가는 건축설계사무실에서 대행 처리하여줍니다.

4. 시공사선정
견적을 최대한 많이 받을수 있도록 하여 정확하게 비교 견적을 하는 것이 실수를 하지않고 정확하게 건축하는 지름길입니다. 단, 견적도면은 실시설계시 정확하게 준비하여야 동일한 조건에서 견적비교를 할 수 있습니다.대부분 평면도 몇장으로 견적을 받게되는 경우가 많은데 이럴경우에는 나중에 공사하면서 건축업자에게 100%로 끌려다니게 될수 있습니다.

5. 계약
비교 견적한 업체중에서 가장 신임이 가는 업체와 시공계약을 체결합니다. 계약서의 내용은 공사비에 관한 지급 시기만을 명시할것이 아니라 설계도면과 시방서, 내역서등 공사에 필요한 특약사항을 모두 포함하여 첨부한 후 계약을 하여야 합니다. 특히 마감자재에 대한 명시는 아주 중요하며 가능하다면 샘플모델번호등을 기록하도록하되 판단하기 곤란할경우에는 마감자재는 건축주 지급으로하여 자재비를 제외하고 계약을 하여 마감공정에서 직접샘플을 확인하여 시공하는것이 내맘에 드는 집을 지을수 있는 요령입니다. 계약시 하자부분에 대한 책임과 공사중 발생할수있는 안전사고에 대한 고용보험과산업재해보험등의 가입도 명시하여야 합니다. 계약서 샘플은 건설교통부에서 만들어놓은 양식을 활용하여 사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수 있습니다.

6. 착공
안전시공을 바라며 공사를 시작합니다.

7. 준공
건축시공과정중 중요 공정은 감리자로 하여금 정확하게 시공되도록 요청을 하고 필요하다면 건축주의 직영 감독관을 임명하는것도 좋은방법이며 계약시 의사표명을 명확하게 하여야 합니다.

8. 입주
입주전 사후관리에 대한 정확한 하자보수방법등을 명시하여 문서로 보관하는 것이 좋습니다. 말로 하는것은 나중에 아무런 근거가 되지않음으로 반드시 문서로 하자에 대한 해결방법을 명시하는것이 좋습니다. 하자부분은 하자이행증권으로 대체할수도 있습니다.

- 사후관리 :
입주후 1년동안은 집도 제자리를 잡는 시간이라고 생각하고 환기를 잘 해주어야 하며, 구석구석 확인하여 하자의 원인이 무엇인지 체크를 하는것이 좋습니다. 건물이란 하자가 없을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하자의 원인을 미리미리 방지하는것이 올바른 건축이며 하자가 발생한 후 보수를 하는것은 2차적인 방법이며 결코 최선의 방법은 아닌것입니다.


나. 준비서류

1. 건축을 계획하는데 꼭 필요한 서류들이 있습니다. 같은 평수의 땅에서도 조건이 얼마든지 다를 수 있기 때문에 서류 확인은 부지를 매입하기전 반드시 확인해야 하며 주위의 소문만 믿어서는 낭패를 볼수가 있음으로 주의해야합니다.

① 토지이용계획확인원
② 지적도
③ 토지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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