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우수관매립

(2)
용인시 처인구 포곡읍 영문리 전원주택신축사례 : 우수관로매립 및 터파기 후 버림콘크리트타설까지 [집짓기/주택신축/공사견적/건축적산] 용인시 처인구 포곡읍 영문리 전원주택신축사례 : 우수관로매립 및 터파기 후 버림콘크리트타설까지 [집짓기/주택신축/공사견적/건축적산] 모처럼 단비가 내리는 주말 오후입니다. 공사하는 입장에서는 비내리는것이 걸림돌이 되지만 너무나 가물은 탓에 오늘 비는 밉지만은 않네요..ㅎ 요즘은 현장과 현장의 거리가 멀다보니 이동거리가 길어지고 일하는시간보다 길에서 허비(?)하는 시간이 많아지네요. 자연스럽게 정신적,육체적 피로가 누적돼다보니 블로깅할 시간조차 여의치 않아 두문불출.. 주변에서 왜 블로그에 글을 올리지 않냐고 한마디씩 할때마다.. 제 자신의 게으름 탓이 아닐까 자책합니다.. 변명이라도 할라치면.. 대충 사진몇장 올리고 마는식의 블로깅은 너무 성의없어 보이기에 좀 더 시간을 두고 차분히 블로깅을 하고 싶은 ..
전원주택 집짓기(4) - 부대토목 전원주택 집짓기(4) - 부대토목 부대토목공사 중 맨홀, 오수관, 우수관 매립작업을 건축공사 초기에 하는것이 좋습니다. 건물이 들어선 다음에 관로작업을 할 여건이 되는경우는 그나마 괜찮지만 건물이 들어선 다음 장비가 들어가지 못하는 경우가 발생할 수도 있으므로 건축초기에 판단을 잘 해야 합니다. 또한 터파기작업은 건축 초기에 해야만이 완공쯤에 토사의 다짐이 제대로 되지요. 마무리 단계에서 부대토목을 위해 땅을 파고 되메우기 하게 되면 기계다짐을 한다고 해도 완전히 다져지기전까지는 침하현상이 진행됩니다. 특히 맨홀주변이나 오수관, 우수관 하부등 흙이 덜 채워진 부분의 침하가 발생되게 되죠. 기계다짐과 함께 물을 뿌려 인위적으로 침하시켜 흙다짐을 하기도 하지만 몇달동안 비바람에 자연스럽게 다져진 땅이 더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