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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다반사

건설인들을 위한 구인구직사이트 공사구인(http://www.0492.co.kr) 새벽 5시, 서울시 ○○구 ○○역 앞 ○○인력 사무소 앞. 하루 일자리를 얻기 위해 모여든 건설 인부 200여 명이 사무실 앞 복도를 가득 메우고 있다. 한 시간 안에 이름이 불리지 않으면 집으로 발길을 돌려야 한다는 초조함에 복도에는 담배 연기가 자욱하다. 6시 15분, 인력업체 소장이 복도로 나와 "일 못나간 사람들은 명단을 적으라"고 외치자 남아 있는 사람들은 "오늘도 허탕쳤다"며 고개를 떨궜다. 요즘에는 일감이 부족해 사흘에 한 번꼴로 일을 ..
가평 설악엔 겨울이 다시 오는것 같습니다.. 3월 26일 토사반입하여 되메우기 하기로 한날이었는데.... 이런 전날 조금씩 눈빨이 꽃잎날리듯 떨어지더니 밤새 눈이 많이도 내렸네요... 아침나절 현장사무실의 싸늘함을 참지 못해.. 며칠전 구석으로 정리해 놓았던 난로를 다시 꺼내 불을 지폈습니다.. 겨울이 다 지나갔는줄 착각하게 만들더니. 4월을 앞두고 웬 눈이 이리도 많이 오는지.. 일산에 전화해보니 그곳에는 비가 오고 있다는 군요...^^ 조그만 나라라고 우습게 볼일이 아니네요....ㅋㅋ 그..
날씨가 얼마나 추웠던지 밤새 생수통이 얼어서 터져 버렸습니다. 날씨가 얼마나 추웠던지 밤새 생수통이 얼어서 터져 버렸습니다.에궁...먹을물도 닦을물도 아쉬운터에 이게 뭐람...;;;추운건 정말 싫다니깐...
해인사에 들러서 고려시대의 정취를 함 느껴 보았습니다. 해인사에 들러서 고려시대의 정취를 함 느껴 보았습니다.전날먹은 비싼고기 모두 토해내고 정신차려보려고 어그적 어그적 해인사까지 올라가 경내를 둘러보았는데사실은...몸상태가 안좋아서인지 뭐가 뭔지 기억도 안나네요...;;
정읍 한우마을에 들러 저녁식사.....이날 이후 여행 완존히 망쳐버렸습니다...;; 정읍 한우마을에 들러 저녁식사..육사시미와 육회 그리고 생등심으로 멋지게 저녁상을 마련하여 먹기는 잘 먹은것 같은데..사실 한우라 기대는 많이 했었는데 서울에서 사먹던 것보다 형편없이 질이 떨어지더군요..(서울 사람들이라고 우습게 봤을까? 함께 간 친구들 소고기에 대해서만큼은 모두 귀신들인데..)이래가지고 어디 경쟁력 있겠나?이날의 식사덕에 다음날부터 모두 배탈이 나서 고생했슴다.무엇이 문제였을까?아무튼 다음날 이동중에 먹은거 모두 토해내고 하루종일..
겨울여행중...내장산에 들러보았습니다. 겨울여행 첫코스로 내장산에 들렀습니다.정상에 올라가는것은 엄두도 못내고벽련사와 내장사에 잠시들러 고요한 정취를 느껴보았습니다.벽련사 뒷편으로 보이는 산등성이의 모습이 너무 멋졌습니다.내장산 가을단풍이 최고라는데..가족나들이로 한번쯤 다시 와보고 싶네요...^^
출근길에 탄현역에서 한컷 찍어봤어요... 출근길에 탄현역에서 한컷 찍어서 올려봅니다.요즘 기차를 타고 탄현에서 문산까지 출퇴근하는데새벽녁에 비가오니 겨울철길 분위기가 스산하네요..한겨울에 웬비가 온답니까?멀리 기차 불빛을 보니 맘이 조금 훈훈해지네요기차속 훈훈한 온기가 느껴지네요으이그 추워라~~
문산읍 선유리 근린생활시설 현장답사 문산읍 선유리 근린생활시설 현장답사 중에..디카준비를 못한 관계로 휴대폰으로 주변을 몇캇 찍어 봤습니다.허허 벌판인줄로만 알았는데 멀리 동네도 있고바로 옆에는 유치원도 있네요날씨 더 추워지기전에 부지런히 공사진행해야할것 같네요...
우리주변에 인도사암으로 마감한 건물이 자주 눈에 띄네요...^^ 킨텍스주변으로 식사하러 갔다가...점심먹고 나오다 보니 식당 바로앞집 외벽마감 일부가 인도사암으로 되어있더군요..적벽돌마감에 인도사암 글구 사이딩판넬..건축주가 원했던지 설계자의 의도였는지 모르겠지만..뭔가 도전(?)정신이 옅보이는군요...^^예전에 비해 요즘은 주변에서 샌드스톤을 자주 보네요...FmreQ1Mx0ElnhrO9qV95aiBpXJgzElYIBQRl1nWD/xE=bAHiGAFq1V60rctGK724hoD43kN7kzL6ECy0W9AB8bI=
파주시 W아파트 현관에 시공된 샌드스톤 파주시 W아파트 현관에 시공된 샌드스톤노출콘크리트 아파트 입구에 레드 샌드스톤으로 포인트를 주어 멋진 분위기를 연출하였다.